오리지널 웹소설 기반 ‘노블코믹스’ 공모전 개최
[팍스경제TV 이유진 기자]
카카오페이지가 웹소설 기반 웹툰을 함께 제작할 신인 작가를 찾는다.
카카오페이지는 10일 웹툰 제작 스튜디오 케나즈와 함께 노블코믹스 공모전인 ‘제주웹툰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 공모전은 카카오페이지의 오리지널 웹소설인 ‘신의 맞선’, ‘부스러기 성녀님’, ‘주인공의 구원자가 될 운명입니다’를 웹툰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열린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15인은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웹툰 작가들에게 한 달 동안 웹툰 제작에 대한 멘토링을 받게 된다.
이번 공모전에는 만 19세 이상의 성인으로, 정식 작품 연재 경력이 6개월 이하인 신인 작가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케나즈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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