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은행 중 4위, 국내 금융회사 중 유일하게 선정
[팍스경제TV 장가희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다보스 포럼에서 발표하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100대 기업에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6년 연속 선정됐다.
신한금융은 2013년 선정된 이후 꾸준히 '글로벌 100'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는 전 세계 금융사 가운데선 4위에 해당하며, 국내 금융회사 중에선 신한이 유일하다.
신한은 올해부터 새 사회공헌 체계인 '희망사회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2020년까지 총 2700억원 규모의 그룹 자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우리 경제의 소득주도 성장과 혁신 성장이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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