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장중 9%대까지 급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13일 현대차는 오전 10시 15분 기준 전일보다 8700원(8.21%) 내린 8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현대차우 역시 6.24% 하락 중이다.
국내 증시를 비롯한 글로벌 주요 증시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의 팬데믹을 선언한 이후 폭락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개장 직후 8% 넘게 급락하면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일시 거래 중지를 의미하는 서킷브레이커가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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