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부문 1위, 일본을 대표하는 103개 제품 중 대상
대상에 냉장고는 최초
전년 대비 2배인 약 2만명 참여해 수상 제품 선정
대상에 냉장고는 최초
전년 대비 2배인 약 2만명 참여해 수상 제품 선정
LG전자 시그니처 냉장고(GR-Q23FGNGL)가 지난 10일 일본 ‘가전대상 2019’에서 최고 제품상을 수상했다.받으며 차별화된 기술과 디자인을 인정받았다.
LG 시그니처 냉장고(제품명: 는 ‘가전대상 2019’ 냉장고 부문 1위(금상)는 물론 일본을 대표하는 103개 제품 가운데 2019년 최고의 제품인 대상에 선정됐다. ‘가전대상’에서 냉장고가 대상에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 시그니처 냉장고의 세련된 디자인과 차별화된 기능들이 일본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가전대상은 2015부터 매년 일본의 가전 전문지 ‘겟네비’와 가전 전문 온라인 뉴스 ‘가전워치’가 공동으로 수여하며 한 해 동안 일본에 판매된 가전제품을 온라인 투표를 통한 선정해 일본 소비자들로부터 공신력 있는 어워드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어워드는 전년 대비 2배가 넘는 약 2만명이 참여했으며 지난해 11월 22일부터 올해 1월 6일까지 투표가 진행됐다.
H&A사업본부장 송대현 사장은 “LG전자만의 차별화된 기술과 디자인을 갖춘 LG 시그니처 냉장고를 앞세워 일본 프리미엄 냉장고 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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