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첫날 글로벌 신규이용자 수 200만 명 넘어서
출시 하루만에 국내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
출시 하루만에 국내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
넥슨은 어제 출시한 모바일 캐주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출시 첫날 글로벌 신규이용자 수가 200만 명을 넘어서며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
어제 국내 및 글로벌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모바일 캐주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출시 하루만에 국내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에 올랐다
또한 대만에서도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및 애플 앱스토어 매출 최고 3위에 진입하며 현지 게이머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모바일 디바이스에 맞춰 재탄생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간편한 조작과 풍부한 콘텐츠,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특징으로 출시 전 글로벌 사전등록 이벤트에만 500만 명이 참여해 넥슨이 출시한 모바일게임 중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넥슨은 정식 서비스를 맞아 첫 이벤트 대회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슈퍼 매치’를 개최하며 5월 31일 오후 6시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한다.
한편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5월 31일까지 게임 내 미션을 수행하면 특별 보상 ‘작은 천사의 날개’ 지급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한편 오늘 기준 국내 애플 앱스토어 매출 TOP 10에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를 포함해 ‘V4’와 ‘EA 스포츠 피파 온라인 4M’, ‘메이플스토리M’까지 넥슨 모바일게임 4종이 랭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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