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동 일대... 미니신도시급 新주거타운으로 변화
6.17 부동산 대책 규제 피한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GS건설과 쌍용건설이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일원(주안3구역)에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을 분양합니다.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은 지하 2층~지상 29층, 13개 동, 총 2054가구 규모로 들어서며 이 가운데 1327가구가 일반 분양되는데요. 전 세대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36~84㎡인 중소형으로만 이뤄졌다는게 특징입니다.
주안동 일대는 대규모 정비사업이 이뤄지고 있는 지역으로 개발이 완료되면 2만여세대 규모의 미니신도시급 신 주거타운으로 변화할 전망으로 핵심부지에 위치한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은 연학초, 학익여고, 인주중, 인하부고 등이 도보 거리로 가까워 자녀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학세권 환경을 갖췄습니다.
교통환경으로는 서울 이동이 편리한 인천대로 접근이 수월하며 미추홀대로를 통하면 송도국제도시에도 빠르게 닿을 수 있습니다. 또한 판교, 분당 등으로 이동 할 수 있는 제2경인고속도로도 가까워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췄습니다.
[김유민 / 분양관계자 : 주안동 일대는 다양한 인프라가 집중된 인천의 대표적인 원도심인데요. 입주와 동시에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바로 누리실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은 미추홀 공원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 하고 있어서 쾌적한 공세권 환경을 갖췄습니다. 이 대형 근린공원을 내 집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데요. 또한, 단지 내 풍부한 조경 시설로 입주민의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합니다. 각 타입별로 포베이나 3면 발코니 등의 대형 드레스룸이나 와이드 다이닝 등의 설계를 비롯해서 자이만의 공기청정 시스템인 시스클라인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우나나 실내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적용될 예정입니다.]
정부가 지난 6월 17일 또 한번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를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규제지역은 수도권 전 지역(김포 등 일부 제외)으로 확대됐고, 인천과 수원 등은 투기과열지구로 추가 지정됐는데요. 이는 관보 게시일인 6월 19일부터 효력이 발생되었지만,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은 18일 오후 입주자모집공고 승인 신청을 완료함으로 `6.17 부동산 대책'의 규제를 피하게 됐습니다.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으로 공급되는 아파트는 입주와 동시에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고, 가격 경쟁력에서도 우위를 차지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요.
8월부터 분양가 상한제, 분양권 전매제한 확대 등 각종 규제가 시행되면서 `6.17 부동산 대책' 규제를 피한 마지막 단지 중 하나인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이 부동산 시장에서 뜨거운 감자로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팍스경제tv 김홍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