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진건설산업이 KLPGA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대회 최초로 2연패를 달성한 소속 신다인 프로의 우승 기념식을 지난 1일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신다인 프로는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대회 창설 이래 첫 2년 연속 우승 기록을 세웠습니다. 요진건설은 지난해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영입한 이후 창립 50주년을 맞은 해에 결실을 맺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최근 5년간 투어 통산 7승을 달성한 요진건설은, 앞으로도 유망 선수를 발굴해 장기적으로 지원하는 육성 중심의 구단 운영을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스포츠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도 한층 높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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