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C&A가 청년의 시각으로 기업의 사업과 기술, 조직문화를 알리는 공식 ‘청년기자단 1기’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번 1기는 10명 규모로 구성돼 내년 2월까지 현업 담당자 인터뷰와 오프라인 취재를 진행하며 블로그, 유튜브 등 SNS 콘텐츠를 직접 제작합니다. 자이C&A는 우수 콘텐츠를 공식 채널에 소개하는 등 대외 커뮤니케이션에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승환 자이C&A 경영지원부문장은 “청년기자단이 자이C&A의 다양한 사업과 기술, 사람을 직접 만나고 경험하면서 자신만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자이C&A의 다양한 모습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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