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는 준법경영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강화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번 선포식은 지난 6월 진행한 ‘준법 경영 실천 서약식’에 이어 현장 리더들이 준수해야 할 구체적인 실천 지침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부당한 요구·영향력 행사 금지, 사업자단체·경쟁사 접촉 시 공정거래법 준수,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한 이용자 보호, 사내 공정거래 법령 위반 지시·방조 차단 등 4대 지침을 실천하기로 했습니다. 두나무는 2025년 CP를 도입한 이후 관련 정책과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투명한 거래 질서 확립과 건전한 디지털자산 시장 조성은 리더들의 솔선수범에서 시작된다”며 “흔들림 없는 원칙을 바탕으로 시장의 굳건한 신뢰를 받는 두나무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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