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B 자동화 장비 전문기업 태성이 AI 반도체와 고성능 기판 투자 확대에 힘입어 올해 9월 기준 누적 수주액 2200억원을 돌파했습니다.
태성은 4일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시장 성장으로 FC-BGA를 비롯한 고사양 패키지 기판과 고다층·미세회로 PCB 투자가 확대되면서 국내외 고객사의 장비 발주가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주요 고객사와 차세대 글라스기판 장비 공급을 위한 막바지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달 중 첫 수주와 함께 누적 수주액 2,500억원 달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