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랩스가 코스닥 상장에서 성공했습니다. 회사는 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면서 커프리스 혈압 모니터링 사업의 글로벌 시장 확대와 멀티바이탈·의료데이터 생산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카트 비피 프로 출시 이후 국내 24시간 활동혈압검사 처방 건수는 1년 만에 52.7%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제품 점유율은 52.4%를 기록했습니다. 유럽과 영국 시장 진출도 본격화하면서 올해 상반기 해외 매출 비중은 전체의 52%까지 높아졌습니다.
이병환 스카이랩스 대표는 “상장 이후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축적되는 의료데이터를 기반으로 글로벌 의료데이터 생산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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