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방풍재배 하우스 농촌일손돕기···보라미봉사단 영농인력지원 매월 시행
[대전=팍스경제TV] 농협대전본부와 대전교도소 보라미봉사단이 일손 부족을 겪는 방풍재배 농가를 도왔습니다. 농협대전본부(이하 대전농협)와 대전교도소 보라미봉사단은 4일 기성농협 관내 대전 서구 산직동 일원의 방풍재배 하우스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시행했습니다.
봉사자들은 방풍나물 순제거와 수확 작업에 힘을 보탰습니다. 박재명 대전농협 본부장은 "법무부 등 유관기관과 단체들의 협력을 통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인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보라미봉사단은 모범수와 가석방 예정자, 교도관, 교정위원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단체로, 대전농협은 매월 영농인력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농협중앙회는 법무부와 연계해 농촌일손돕기를 전국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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