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7 ‘굿 디자인 어워드’ 수상에 이어 국제 디자인 대회 수상 쾌거
안마기 원조 국가 日에서도 인정 받은 디자인과 기능
헬스케어 전문 기업 휴테크산업이 일본산업디자인진흥회(JIDPO)가 주최한 2020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 2020, G-Mark)에서 제품 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세계 3대 디자인 대회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수상을 한 것에 이어, 올해로 63주년을 맞이한 일본의 권위 있는 디자인 공모전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 휴테크는 산업자원통상부에서 주최한 ‘2017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수상한 이력이 있다.
이번 대회의 수상작에 부여되는 ‘G-Mark’는 제품 디자인 사용성, 혁신성을 종합 평가받은 결과로,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제품의 판단 기준점이 될 수 있어 매년 많은 브랜드 사들이 G-Mark를 받기 위해 대회를 준비한다.
일본 현지 심사위원은 “마사지기라고 의식하지 못할 만큼 인테리어에 최적화된 상품”이라며 “마사지를 받아보면 습관처럼 사용하고 싶을 정도로 만족도와 완성도가 매우 높음”이라고 평가했다.
휴테크 해외사업팀 한성주 과장은 “작년에 일본 유통 업체 ‘세일즈 온 디맨드 코퍼레이션’과 수출 계약을 성사한 이후, 안마기 원조 국가인 일본 현지 시장에서 거둔 성과 중 하나로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다.
휴테크는 일본뿐만 아니라 미국, 홍콩 등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해 여러 국가의 바이어들과 협의 중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휴테크 레스툴 발 마사지기는 패브릭 원단으로 따뜻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부각했으며 올리브그린과 그레이, 오렌지까지 총 3가지 컬러로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혔다.
레스툴 발마사지기는 입체적인 공기압 마사지는 물론, 지압 돌기가 장착된 회전형 롤러가 시원한 마사지를 제공한다. 커버 상단에도 온열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발을 올리거나 앉을 수 있는 스툴로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휴테크는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에서 ‘레스툴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제품 관련 자세한 정보는 휴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