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 임시 선별검사소에 위문품 전달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 임시 선별검사소에 위문품 전달
  • 이형선 기자
  • 승인 2020.12.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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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5일부터 김포공항 국내선 주차장에 임시선별검사소 설치‧운영
강서구 임시 선별검사소 운영시간, 매일 08시부터 20시까지
[사진: 한국공항공사 제공]
왼쪽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한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 [사진: 한국공항공사 제공]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는 28일 김포공항 국내선 주차장에 설치된 강서구 임시 선별검사소를 방문해 방한대(넥 워머) 50개 및 핫팩 300개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에 따라 국민들의 신속한 코로나 검사를 위해 지난 25일부터 설치된 강서구 임시 선별검사소의 운영시간은 매일 08시부터 20시까지이다. 내년 1월 3일까지 한시적 운영 예정이나 거리두기 상황에 따라 운영기한이 연장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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