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한화건설, 민간공원 특례사업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공원이 앞마당"
[동영상] 한화건설, 민간공원 특례사업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공원이 앞마당"
  • 김홍모 기자
  • 승인 2021.01.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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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첫 민간공원 특례사업
767세대 전용 84㎡ 단일평형
도심권 인프라 + 녹색 힐링
대형근린공원 품은 자연친화 단지

도심권 내에서 자연 공간의 잇점을 누릴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입지환경이 최근 부동산 시장 키워드로 떠오르며 수요자들이 친환경 입지를 갖춘 단지에 눈을 조금씩 돌리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눈길을 끄는 곳이 생태도시 조성에 분주한 인천광역시 연수구인데요.

도심권에서 보기 힘든 자연환경을 병풍처럼 두르고, 그린 힐링을 만끽할 수 있어 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선학동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는 지하 3층~지상 23층, 9개 동, 총 767세대로 지역 내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중형대 단일평형으로 구성된 게 특징입니다.

인천시 첫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되는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는 야구장 2개 크기(약 8만5,000㎡)의 무주골 근린공원과 함께 조성되어 공원을 내 집 앞마당처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데요. 여기에 문학산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습니다.

단지 주변으로 뉴코아아울렛 인천점,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홈플러스 구월점과 같은 도심권만의 인프라도 갖춰 생활편의성을 충족시켜줄 뿐만 아니라 인근 교통망으로 GTX-B노선과 인천발 KTX 직결사업이 예정돼 있는 등 미래가치도 기대됩니다.

[안혜령 / 분양 관계자 : 대공원을 품은 친환경 단지답게 세대 내부도 신경을 많이 썼는데요. 입주민들의 건강을 고려해 세대 내부를 특허받은 친환경 도료로 도장해 새집증후군을 예방했고, 자연광과 유사한 블루라이트 저감 조명을 설치해 눈에 피로도를 줄였습니다.]

비슷한 규모와 구성을 갖춘 단지라도, 녹지공간과의 거리에 따라 시세 차이가 발생하는 등 부동산 시장에서 숲세권과 공세권이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게 됐는데요.

도심 속 유통 및 교통 등 다양한 편의 인프라를 누리는 동시에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춘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가 분양시장에서 어떤 성적표를 받을지 관심이 집중 됩니다. 

팍스경제tv 김홍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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