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대표 허창수, 임병용)이 경기 평택시 영신지구에 선보인 ‘평택지제역자이’가 최고 99대 1, 평균 30.5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4일 ‘평택지제역자이’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568가구(특별공급 제외)모집에 1만7323명이 접수해 평균 3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최고 경쟁률은 99대 1로 펜트하우스로 공급된 전용 113㎡에서 나왔습니다.
분양 관계자는 “평택지제역 역세권 입지에 들어서는 1052세대 랜드마크 대단지로 자이 브랜드 명성에 걸맞는차별화된 특화 평면 설계와 우수한 커뮤니티 시설이 적용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며 “분양가도 시세보다 합리적으로 공급돼 젊은 3040세대를 중심으로 높은 호응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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