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소비자가 직접 뽑은 ‘2021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습니다.
13일 LG전자에 따르면, 비영리 시민단체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21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LG전자의 15개 제품이 녹색상품에 선정됐습니다. 2010년부터 올해까지 12년 연속 ‘올해의 녹색상품’을 받은 것은 LG전자가 유일합니다.
LG전자는 지난해 제정된 ‘녹색마스터피스상’도 2년 연속 수상했습니다. 이 상은 녹색상품 개발 등 친환경 활동에 크게 기여하는 동시에 ‘올해의 녹색상품’을 11년 이상 받은 기업에게만 주어집니다.
LG전자 H&A사업본부장 류재철 부사장은 “가전명가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보다 많은 고객이 최고 수준의 친환경·고효율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