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장유자이 더 파크' 10월 중 공개..."김해 지역 16년 만에 공급"
GS건설, '장유자이 더 파크' 10월 중 공개..."김해 지역 16년 만에 공급"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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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자이 더 파크' 투시도 [사진제공-GS건설]

GS건설(대표 허창수, 임병용)이 김해에서 약 16년 만에 ‘자이(Xi)’ 단독 브랜드 공급에 나섭니다.

GS건설은 경상남도 김해시 신문동 일원에 ‘장유자이 더 파크’를 10월 선보일 예정이라고 14일 밝혔습니다. ‘장유자이 더 파크’는 지하2층~지상 28층, 7개 동, 총 587가구로 조성됩니다. 

장유자이 더 파크가 들어서는 신문동은 최근 신규분양이 이어지며 신장유권의 중심지역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유신문지구’와 ‘신문1지구’에 약 6천여 가구의 주택 공급이 예정되어 있어 개발사업이 완료되면 ‘장유권’의 새로운 중심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단지는 장유IC와 인접해 있어 차량을 이용한 남해고속도로로의 접근성이 우수합니다. 또한, ‘부전-마산’을 연결하는 복선전철 ‘장유역’이 개통 예정으로 향후 복선전철을 이용해 장유역에서 부전까지 30분, 창원까지 27분이 소요될 예정으로 교통환경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입니다.

쾌적한 자연환경도 갖췄습니다. 단지 전면으로는 반룡산이 위치하고, 산 끝자락으로 김해평야가 펼쳐져 있습니다. 단지에서 도보 거리에 흐르는 대청천과 연결되는 ‘장유누리길’은 율하천, 조만강까지 연결되는 총 길이 13.5km가 조성되어 있어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김해에 오랜만에 자이(Xi)단독 브랜드 아파트로 선보이는 만큼 상품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입지에 편리한 인프라까지 갖춘 만큼 장유자이 더 파크가 장유신도시 내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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