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전기안전공사와 전기 안심건물인증 확산 위해 '맞손'
DL이앤씨, 전기안전공사와 전기 안심건물인증 확산 위해 '맞손'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1.09.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경기도 하남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 현장에서 DL이앤씨 권수영 주택사업본부장(왼쪽 다섯번째)과 한국전기안전공사 김권중 기술이사(왼쪽 여섯번째)가 전기 안심건물 인증 현판을 주고 받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DL이앤씨]

DL이앤씨(대표 마창민)가 13일 민간 건설사로는 최초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전기 안심건물인증사업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협약식은 DL이앤씨 권수영 주택사업본부장과 한국전기안전공사 김권중 기술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전기 안심건물 인증을 받은 경기도 하남시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 현장에서 진행됐습니다.

DL이앤씨와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전기안심건물인증사업을 통해서 공동주택 전기화재 감축 모델 개발, 한국전기설비규정 및 전기안전관리법 시행에 부합하는 관련제도 공동기준 마련, 한국판뉴딜의 그린뉴딜 중 그린리모델링 지원, 공동주택안전관리자 ‘전기 사고 예방’ 특별교육 협업등을 위해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전기안심건물인증은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공동주택의 전기설비 고장예방과 입주민의 편익향상을 촉진하기 위해서 시행되고 있습니다. 전기설비와 관련된 안전•편리•효율 분야 30개 항목에 대해 설계•시공 수준을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DL이앤씨는 공동주택에 전기안심건물 인증을 점차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