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대표 김창학)이 미술품 플랫폼 ‘오픈갤러리’와 협업해 업계 최초로 아파트 단지 공용부에 미술작품을 전시하는 구독형 주거상품 ‘힐스테이트 아트라운지’을 개발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힐스테이트 아트라운지’는 주동 로비 진입부, 엘리베이터 대기공간 등 아파트 공용부에 전문가들이 큐레이션한 미술품들을 분기별로 교체 전시해 입주민들이 국내 유수 작가들의 다양한 미술작품들을 아파트 공용부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 입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번 ‘힐스테이트 아트라운지’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오픈갤러리와 상세 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해 내년 분양예정 단지에 본격적으로 적용한다는 계획입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아트라운지’는 아파트 공용부에 전문적인 큐레이션을 통한 미술작품들을 전시함으로써 고급 호텔에 방문한 것 같은 품격 있고 차별화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며, “최신 사회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 주거상품 개발을 통해 입주민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차별화된 힐스테이트 프리미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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