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닉스 그릴 브런치 풀코스 ‘쉐어링 플래터’ 선 봬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닉스 그릴 브런치 풀코스 ‘쉐어링 플래터’ 선 봬
  • 박주연 기자
  • 승인 2022.01.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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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유러피안 레스토랑 닉스 그릴이 합리적인 가격에 품격 있는 만찬을 경험할 수 있는 브런치 풀코스 ‘쉐어링 플래터(Sharing platter)’를 오는 14일부터 선보입니다.

최근 스펜데믹(Spend+Pandemic) 현상으로 프리미엄 외식 트렌드가 확산되는 가운데 지난 12월 외식물가 상승률이 10년 3개월만에 최대치를 기록해 부담 또한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특급호텔 셰프의 고품격 요리를 가성비 높게 즐길 수 있도록 브런치 코스를 새롭게 마련했습니다. 2인 이상 이용 가능해 친구, 가족, 연인 등과 여유롭고 풍성하게 맛캉스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메뉴 구성은 닉스 그릴에서 브런치로 큰 인기를 끌었던 헤드 셰프의 시그니처 요리로 엄선했습니다. 신선한 야채로 만든 시즌 그린 샐러드와 부드러운 양송이 크림 수프부터 치즈가 듬뿍 든 마르게리타 피자, 싱싱한 해산물로 만든 해산물 스파게티, 육즙 가득한 안심 스테이크, 그리고 커피 또는 차까지 총 6가지의 코스를 선보입니다.

이와 함께 입맛과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한 단품 브런치 메뉴도 준비했습니다. ▲펜네 파스타&햄버거 그라탕 ▲버섯 그라탕을 곁들인 안심 스테이크 ▲트러플 오픈 샌드위치 ▲상하이 해산물 파스타 ▲버섯 매생이 리조또 등 식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린 수준 높은 요리들을 맛볼 수 있습니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관계자는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지향하는 가치를 포기하지 않는 대신 가격과 만족도를 꼼꼼히 따지는 실속형 가치소비가 떠오르고 있다”며 “특급호텔 외식이 일상화가 된 만큼 보다 수준 높은 요리를 실속 있게 제공하고자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잡은 풀코스 브런치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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