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이 4일 충북 청주시 모충동 일원에 청주 첫 번째 ‘포레나’ 브랜드 단지인 ‘한화 포레나 청주매봉’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한화 포레나 청주매봉은 지하 2층~지상 29층, 21개동, 총 1849가구 규모로 조성됩니다. 단지는 청주시 서원구에서 가장 큰 규모로, 매봉공원이 바로 앞에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합니다.
총 29만5764㎡ 규모의 매봉공원은 여의도공원 약 1.3배 면적에 달하며, 청주 최대규모 도시공원으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특히 ‘산지형 공원’으로 기존 지형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부지 내 정원, 휴게쉼터, 다수의 숲속체력단련장 등이 마련됩니다.
단지는 차량 이용시 모충로, 청남로 등을 통해 청주 각 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고, 경부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등 광역도로망 진입도 용이합니다. SK하이닉스, LG전자 등이 입주해 있는 청주일반산업단지,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개발이 예정된 오창테크노폴리스 등 산업단지로의 직주근접 수혜도 예상됩니다.
한화건설 류진환 분양소장은 “한화 포레나 청주매봉은 청주 최대 규모 공원인 매봉공원을 누리는 첫 ‘포레나’ 대단지인 데다 원도심과도 가까워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2019년 포레나 브랜드 론칭 이후 전국에서 18개 연속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지역 고객들의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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