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주택산업, '신양주 모아엘가 니케' 공개...양주 서부 개발의 초석
모아주택산업, '신양주 모아엘가 니케' 공개...양주 서부 개발의 초석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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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양주 모아엘가 니케' 투시도 [사진제공=모아주택산업]

모아주택산업이 오는 19일 양주시 백석읍 일대에 들어서는 '신양주 모아엘가 니케'의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적인 공급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신양주 모아엘가 니케는 양주시 백석읍 홍죽리 일원에 지하 1층~지상 23층, 7개동, 총 570가구 규모로 조성됩니다. 

단지는 비규제 지역에 속해 각종 청약 및 대출 규제로부터 자유롭습니다. 또한 1차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 등의 금융혜택을 제공해 소비자의 자금 부담도 최소화할 전망입니다. 

지구 내 최고층인 23층으로 설계돼 탁 트인 조망을 확보했습니다. 또 남향 위주의 배치와 넓은 동간거리 확보로 개방감을 높였으며, 판상형 위주의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일조권도 갖췄습니다. 

양주시 서부권 주거개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는 단지로 백석읍 일대는 백석신도시 개발이 진행될 예정이며, 이를 중심으로는 인근의 광석지구(예정)와 백석구도심을 잇는 백석주거벨트 개발도 추진되고 있어 양주시의 새로운 주거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분양 관계자는 "양주 서부권 주거가치를 높이는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특화설계로 주거쾌적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며 “양주 서부권 개발의 신호탄이 될 이번 단지의 본격적인 일정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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