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 정당계약...28일까지 접수
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 정당계약...28일까지 접수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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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포레나 천안노태’ 투시도 [사진제공=한화건설]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이 지난 1월 공급한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의 정당계약이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진행된다고 21일 밝혔습니다. 단지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8층, 15개동, 총 1608가구로 조성됩니다.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는 지난달 진행된 청약 1순위에서 총 960가구(특별공급 제외)모집에 1만1903명이 몰려, 평균 12.39 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된 바 있습니다.

단지는 축구장 약 25배 크기인 17만8041㎡의 노태근린공원을 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습니다. 또 백석•성성 중심생활권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생활권 입지로 각종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교통여건으로는 경부고속도로 천안IC, 삼성대로, 번영로 등을 통한 천안 및 수도권, 광역으로의 신속한 이동이 가능합니다. 삼성SDI, 천안 제2•3일반산업단지, 천안유통단지, 백석산업단지 등 산업단지로의 출퇴근도 용이합니다.

이중석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노태근린공원을 품은 자연환경과 백석•성성 중심생활권을 모두 누리는 입지환경으로 주목받은 결과, 높은 경쟁률로 1순위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며 "많은 고객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신 만큼 조기완판을 통해 천안 최고 랜드마크 단지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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