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대표 이승찬)이 오는 4월 대전 대덕구 송촌동 일원에 '엘리프 송촌 더 파크'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습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8층, 9개동, 총 799가구로 조성됩니다.
엘리프 송촌 더 파크는 단지 인근에 대전복합버스터미널이 위치해 대전 시내•외 이동이 편리합니다. 차량 이용 시 경부고속도로 대전IC와 동서대로, 한밭대로 등을 통해 대전 도심권과 인근 도시로의 신속한 접근이 가능하며, KTX•SRT 경부선이 지나는 대전역도 10분대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용전그린공원(조성예정) 내에 자리잡은 대전 최초의 공원을 품은 숲세권 아파트로, 쌍청근린공원, 동춘당공원 등과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으며, 또한 대전광역시청과 정부대전청사, 대전제1일반산업단지 등 관공서와 산업단지가 차량 10분 내외 거리에 있어 출퇴근이 용이합니다.
단지 앞 대양초등학교를 비롯해 송촌중•고등학교, 법동중학교 등 다수의 학교가 도보 통학권에 있으며, 한남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도 가깝게 다닐 수 있는 학세권 입지를 자랑합니다. 오는 2027년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역사가 조성될 예정으로 향후 교통 편의성이 더욱 개선될 전망입니다.
분양 관계자는 “엘리프 송촌 더 파크는 장기간 공급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대전시 대덕구에 약 1년 만에 분양하는 신규 분양단지”라며 “대전 중심업무지구인 둔산동 일대와 대형마트, 영화관, 서점 등이 위치한 대전복합버스터미널 상권도 가깝게 누릴 수 있어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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