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호반건설이 시공하는 ‘호반써밋 제주’가 25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공급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호반써밋 제주’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2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10층, 5개동, 총 213가구 규모로 조성됩니다. ‘호반써밋’의 제주 첫 진출작인 ‘호반써밋 제주’는 용두암 해변 가까이 위치, 일부 세대 바다 조망권을 확보했습니다.
단지는 용담공원·올레길(17번 코스)·용연계곡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고 있습니다. 또, 중앙로·번영로·서해안로 등 도로망을 통해 섬 전역 곳곳으로 이동이 수월합니다. 여기에 제주국제공항도 인근에 자리하며, 시외버스터미널과 항만여객터미널도 인접해 있습니다.
교육환경으로는 제주서초, 제주사대부중·고 등이 가까워 안전한 통학환경을 갖췄습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는 제주시·도청, 제주한국병원 등이 있으며 이마트·서문공설시장·메가박스 등 각종 상업시설 이용도 편리합니다.
분양관계자는 “제주도 내 첫 ‘호반써밋’인 데다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갖춘 단지형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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