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4월 공급...제주 영어교육도시의 우수한 교육환경
대우건설,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4월 공급...제주 영어교육도시의 우수한 교육환경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4.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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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조감도 [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대표 백정완)이 4월 말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구억리 일원에서 제주의 첫 번째 푸르지오 브랜드 단지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습니다. 대한민국 글로벌 교육의 중심지로 떠오른 제주 영어교육도시 생활권에 들어서는 단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지하 1층~지상 4층, 총 160가구 규모로 조성됩니다. 
 
단지는 제주 영어교육도시 인근에 떠오르는 신흥 주거지 구억리에 들어설 예정입니다. 영어교육도시에 7개 학교가 모두 설립될 시 학생 수만 9천여 명에 달해 영어교육도시의 입주수요의 증가 역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들을 위한 배후 주거지로 주목받는 구억리는 영어교육도시와 직선거리 1.5km에 위치한 최인접지로 영어교육도시 내 학교 및 학원으로 통학이 편리하며, 교통, 문화, 휴양 인프라를 모두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는 제주 영어교육도시는 서울 여의도의 1.4배에 이르는 379만m² 규모로 조성된 국내 최초의 영어교육도시로, ‘노스런던칼리지에이트스쿨’(NLCS)과 ‘한국국제학교’(KIS), ‘브랭섬홀 아시아’(BHA),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SJA) 등 국제학교 네 곳이 밀집해 있습니다. 2014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후 2021년까지 졸업생의 90% 이상이 세계 100대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비규제지역인 제주도에 들어서는 만큼 청약 자격도 비교적 자유롭습니다. 만 19세 이상이면 세대주, 세대원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 신청이 가능합니다. 1순위는 청약통장 가입 12개월 경과, 면적별 예치금을 충족시킨 제주도 거주자면 접수할 수 있습니다. 유주택자, 다주택자도 신청할 수 있고 전매 제한과 재당첨 제한도 없습니다. 

분양 관계자는 “제주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푸르지오 브랜드 단지인 데다 제주 내에서도 투자가치와 주거 선호도가 높은 제주 영어교육도시 인근에 들어서는 만큼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제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수 있도록 평면, 조경, 커뮤니티 시설 등 완성도 높은 설계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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