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고급주거시설 시장에서 수요자 확보 경쟁이 치열합니다. 이에 따라 고소득 자산가들을 겨냥한 고급 커뮤니티나 멤버십 클럽 문화 등을 도입하는 추세입니다.
강남대로변 최고급 오피스텔로 건립되는 ‘더 갤러리 832’는 최상층에 프라이빗 소셜클럽을 선보여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더 갤러리 832’는 126년 역사의 나이트프랭크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주거시설로, 타 단지와 차별화된 특징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영국 상류층의 살롱 문화를 구현하기 위해 ‘프라이빗 클럽 & 레지던스’라는 콘셉트에 걸맞은 고급 소셜클럽을 도입했습니다.
지상 36~37층 2개층에 조성되는 ‘더 클럽 832(가칭)’는 파인다이닝 조식이 제공되는 클럽 라운지 & 바를 비롯, 피트니스 ∙ GX룸 ∙ 사우나 ∙ 스파 등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지상 130m 높이에 위치한 옥상 루프탑 공간은 서울 강남의 파노라마 뷰를 즐길 수 있는 스카이 풀과 루프탑 가든 등도 들어섭니다. 풀 파티 서비스와 샴페인 부스 • 럭셔리 카바나 등이 제공될 예정으로 향후 문화 ∙ 예술 ∙ 경제 ∙ 미식 ∙ 라이프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빙, 멤버들 간 교류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분양 관계자는 “영국 상류층의 살롱 문화를 기반으로 구현된 ‘더 클럽 832’는 멤버들 간 네트워킹을 도모하는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며 “고급 호텔에서나 볼 법한 시설과, 프라이빗한 생활이 보장되는 등 선호도가 높은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는 만큼, 자산가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