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이 대전시 대덕구 송촌동 일대에 민간공원 조성사업으로 선보인 ‘엘리프 송촌 더 파크’가 지난 20일 진행한 1순위 해당지역 청약접수 결과 높은 경쟁률로 마감에 성공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엘리프 송촌 더 파크' 1순위(해당지역) 청약접수 결과, 526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5562명이 몰려 평균 10.57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84㎡A타입은 77가구 모집에 2100명이 청약해 27.27 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분양 관계자는 “분양 시장 내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민간공원 조성사업을 통해 분양하는 단지로 용전근린공원 내에 조성돼 리조트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며 “주변으로 대형마트, 영화관 등이 위치한 대전복합터미널 상권이 위치한데다, 대전 중심부와 인근 산업단지들로 편리한 출퇴근이 가능하다는 장점 때문에 우수한 청약 성적을 기록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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