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새정부 주택공급 확대 위한 민간·공공 협력방안 모색
LH, 새정부 주택공급 확대 위한 민간·공공 협력방안 모색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4.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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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의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민간·공공 협력 과제’ 정책세미나 포스터 [사진제공=LH]

LH(대표 김현준)가 22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새정부의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민간·공공 협력 과제’를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LH 토지주택연구원, 한국건설산업연구원, 한국주거복지포럼이 공동 개최한 이번 세미나는 새정부 출범에 따라 ‘5년간 250만호 주택공급’ 정책의 실천과제 발굴과 민간과 공공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열렸습니다.   

첫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허윤경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실장은 새정부가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정책과 유럽 사례를 비교하고 이와 관련한 시사점을 발표했습니다. 이어서, 이태희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정비사업 추진방향과 민간·공공의 협력 과제에 대해 말했습니다.
  
세 번째 발표를 맡은 권혁삼 LH 토지주택연구원 연구위원은 역세권주거와 소규모정비를 중심으로 민간·공공 협력 과제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종합토론은 박환용 한국주거복지포럼 상임대표를 좌장으로, 김대희 도시건축이음 대표, 남영우 나사렛대학교 국제금융부동산학과 교수, 안장원 중앙일보 선임기자, 지규현 한양사이버대학교 디지털도시공학과 교수, 진미윤 LH 토지주택연구원 정책지원단장이 참석했습니다.

진미윤 LH 정책지원단장은 “새정부의 주택공급 확대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민간과 공공이 함께 모여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고,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안정적인 주택공급을 통해 국민 주거의 안정성과 주거수준을 높여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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