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이 ‘수성 포레스트 스위첸’을 5월 중 공급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습니다. 대구광역시 수성구 파동 일원에 위치한 ‘수성 포레스트 스위첸’은 지하 7층~지상 15층, 17개동, 총 755가구로 조성됩니다.
단지는 전체 755세대 중 중대형(전용 85㎡초과) 주택형이 206세대(15개 타입)로 구성됐습니다. 이 중 테라스, 복층형 특화 설계 등이 도입된 중대형 주택형이 130세대를 차지합니다. 특히 대구광역시 내 최근 5년간 중대형 공급 비율이 약 9%에 불과한 만큼 관심이 높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구의 중심부인 수성구에 위치해 있지만, 수성못, 법이산, 앞산 등 산과 물 푸른 숲의 전망을 갖췄습니다. 차량을 통해 신천대로를 이용하면 수성구 중심부로 접근이 용이합니다.
단지가 위치한 수성구 파동 일대는 다수의 새 아파트가 조성 중에 있으며, 기공급단지와 사업추진 예정 단지를 포함해 약 7000여 세대의 미니 신도시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최근 대구외곽4차순환도로가 완전 개통되어 대구시 및 광역 지역의 접근성이 개선되었으며, ‘수성 남부선’ 지상철이 추진 중에 있어, 개통 완료 시 교통환경 개선도 기대됩니다.
분양 관계자는 “수성 포레스트 스위첸은 대구의 중심 수성구의 생활권을 공유하면서도 쾌적한 입지를 갖춘 도심권 에코라이프 단지다”라며 “특히 지역 내 희소성을 갖춘 면적형과 KCC건설만의 특화설계가 집약된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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