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그룹 계열사 한라와 KD가 전북 군산시 내흥동 일원에 선보인 ‘군산 신역세권 한라비발디 센트로’의 청약결과 평균 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을 마감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6일 ‘군산 신역세권 한라비발디 센트로’ 1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609세대 모집에 총 3445건이 접수돼 평균 5.6대 1의 경쟁률로 전타입 모두 마감됐습니다. 최고 경쟁률은 ▲84㎡A 타입으로 경쟁률 6.4대1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청약에서는 특별공급까지 합쳐 878가구 모집에 총 3714명이 청약을 접수했습니다. 이 아파트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만큼 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인해 84㎡평형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더 높았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분양 관계자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홍보관까지 찾아와주신 고객분들과 ‘군산 신역세권 한라비발디 센트로’에 많은 관심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입주 때까지 높은 만족감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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