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대표 윤영준)이 오는 6월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동 일원에서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습니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19층, 총 162실 규모로 이뤄집니다. 도보 이동이 가능한 거리에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이 위치했습니다. 이를 통해 광화문과 여의도를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 가능하고, 시청(약 24분) 및 강남(약 31분) 등 주요 업무지역까지 편리한 대중교통 출퇴근이 가능합니다.
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는 주요 도심권역인 장안동에서도 메인 상업지역 중심에 위치한 만큼 주변으로 생활 인프라가 풍부합니다. 단지 인근에는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한양대학교병원, 장안동 먹자골목, 홈플러스 동대문점 등의 생활 편의시설이 있습니다.
단지는 신축 아파트의 4bay평면 설계가 적용돼 가족 단위 거주에 적합하도록 구성됐습니다. 또한 공용 욕실에는 세면 공간과 화장실을 분리해 공간 실용성을 높일 수 있는 건식 세면대가 적용됐으며, 74㎡A 타입은 다락구조로 설계돼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습니다.
오피스텔로 공급되는 만큼 아파트와 달리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습니다. 청약통장 유무,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 여부 등에 상관없이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신청이 가능합니다. 신규 오피스텔 분양권의 경우 주택수 합산에서도 제외됩니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는 동대문구 장안동 최중심에 위치해 다양한 상권 및 편의시설과 인접한데다 아파트에 버금가는 평면을 갖춰 실거주 시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며 “여기에 아파트에 비해 주거형 오피스텔이 비교적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만큼 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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