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이 경기도 남양주시에 선보인 ‘금곡역 한신더휴’가 최고 55.3 대 1의 경쟁률로 전 세대 순위 내 청약 마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특히 13개 타입 중 11개 타입은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되는 등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높은 인기를 보였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금곡역 한신더휴’는 지난 10~12일 진행된 청약접수 결과 102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326명이 청약에 나서 평균 13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전용 75㎡ 타입은 최고 경쟁률인 55.3대 1을 나타냈습니다.
분양 관계자는 “경춘선 금곡역 초역세권 단지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점이 수요자들에게 어필하며 우수한 청약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한신공영의 탄탄한 시공력을 기반으로 입주민들에게 높은 주거 만족도를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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