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산업(계룡그룹)이 대전시 유성구 죽동 일원에서 주거형 오피스텔 ‘죽동 리슈빌 까사포레’의 견본주택을 20일 열고 본격적인 공급에 나선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죽동 리슈빌 까사포레’는 대전의 신규 주거지로 급 부상중인 유성구 죽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3층~지상 7층, 오피스텔 160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됐습니다. 단지는 오피스텔임에도 불구하고 전 타입 최대 약 2.6㎡에 달하는 복층 다락공간을 서비스 면적으로 제공하고 최상층에는 테라스 설계가 적용되어 공간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단지 내 중정을 통해 각 세대 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고 주방과 거실 양방향 창문을 확보해 맞통풍이 가능한 4bay 판상형 설계(일부 호실)로 아파트와 다름없는 평면을 선보였습니다. 중정(포켓공원)은 단지 내 중심에 ‘그린프라자’로 조성될 예정이며 이 곳에서 쾌적한 휴식과 입주민간 활발한 커뮤니티를 누릴 수 있습니다.
단지 인근 유성IC, 유성고속터미널 이용 시 세종시까지 차량으로 약 20분이 소요되고 한밭대로, 북유성대로, 구암역 등도 있어 시내 이동이 편리합니다.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CGV, 월드컵경기장, 유성선병원, 유성구청 등이 위치해 있으며, 죽동2지구 개발 완료 시에는 생활 인프라가 더욱 확충될 예정입니다.
‘죽동 리슈빌 까사포레’ 분양 관계자는 “대전 죽동지구는 이미 도심권 인프라가 갖추어져 있고 다양한 개발 호재에 따른 미래 가치로 기대되고 있다”며 “이 외에도 실수요자들을 위한 다양한 특화 설계와 서비스 등으로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할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