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건설이 6월 경기도 하남시 감이동 일대에 업무복합단지 ‘지웰 에스테이트 감일역’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습니다.
‘지웰 에스테이트 감일역’은 지하 5층~지상 10층 규모로 조성되며 오피스텔 77실과 섹션 오피스 91실, 근린생활시설 87실로 구성됩니다. 단지는 3호선 감일역(계획) 초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차량 이용 시 제2경부고속도로(예정)와 수도권 제1순환 고속도로, 감일-초이 광역도로 등을 이용하면 서울 중심 및 광역 접근이 용이합니다.
오피스텔은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접수가 가능하고 별도의 청약 통장이 필요 없습니다. 또한, 청약 가점 및 주택 수도 무관합니다. 무엇보다 규제지역임에도 100실 미만의 오피스텔로 공급되어 계약 즉시 전매도 가능합니다.
섹션 오피스는 원하는 크기의면적 선택이 가능한 맞춤형 업무시설로 수요자를 위한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습니다. 또한, 라이브 오피스처럼 화장실, 주방 등 업무에 불필요한 시설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효율적인 실사용 공간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각 개인의 니즈에 맞는 공간 선택이 가능한 만큼 투자 지분도 자유로워 리스크를 최소화했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지웰 에스테이트 감일역은 서울의 주요 거점인 송파구 접근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감일지구 내에서도 최중심의 우수한 입지를 갖추고 있다”며 “향후 더욱 완벽한 인프라가 조성되어 감일신도시를 이끄는 프리미엄 업무복합타운으로 완성될 것이 기대된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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