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농심과 함께 '비스포크 인덕션'을 활용해 라면 마니아들을 대상으로 '라면덕션' 캠페인을 12일부터 시작합니다.
이 캠페인은 깔끔한 화이트 글라스 상판과 스마트한 조리 기능으로 꾸준히 소비자의 사랑을 받아온 '비스포크 인덕션'이 '최고의 라면 요리를 만드는 맛있는 인덕션'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습니다.
삼성전자와 농심은 '라면덕션' 캠페인의 일환으로 공동 개발한 '스캔쿡 간편 조리' 기능도 선보입니다.
스캔쿡 간편 조리는 전용 용기에 찬물과 면, 스프를 한 번에 넣기만 하면 라면을 완성할 수 있어 번거로운 과정 없이 빠르고 쉽게 조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스캔국 기능으로 조리할 수 있는 라면 종류는 신라면과 신라면건면, 신라면블랙, 얼큰한 너구리, 순한 너구리, 안성탕면, 무파마탕면, 오징어짬뽕, 짜파게티 등입니다.
농심 라면 중에서도 특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신라면'과 '짜파게티'는 이달 중순부터 포장지에도 삼성 인덕션 스캔쿡 조리법을 기재해 판매될 예정입니다.
한편, 삼성전자는 전기레인지 국내 판매 5000억원 돌파를 기념해 '전국민 가스레인지 교체 캠페인'을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합니다.
황태환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주방 인테리어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화이트 인덕션' 시장을 창출한 비스포크 인덕션과 꾸준히 국민적 인기를 얻고 있는 농심 라면의 의미 있는 만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업해 소비자 요구를 만족시키는 차별화된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