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동아건설산업, 장마·폭염 대비 현장 안전관리 '강화'...무재해 달성에 만전
SM그룹 동아건설산업, 장마·폭염 대비 현장 안전관리 '강화'...무재해 달성에 만전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7.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평택통복 B-1BL현장’에서 현장소장과 직원들이 장마철 대비 일일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동아건설산업]

SM그룹 건설부문 계열사인 동아건설산업이 올 여름 장마철을 맞아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나섰습니다.

동아건설산업은 ‘동아라이크텐’ 전 현장을 대상으로 자율안전점검 및 본사-현장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부적합사항에 대해 즉시 시정조치를 완료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특히 우기 대비 안전관리계획 수립과 수방자재 확보, 배수로, 침사지 정비 및 모의 훈련 실시 등 철저한 수방대책도 세웠습니다.

특히 장마철과 더불어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사고 예방을 위해 혹서기 근로자 건강과 안전관리도 점검했습니다. 현장별 휴게시설 설치, 폭염 발령시간대 작업시간 조정 및 휴식시간 관리 등 혹서기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에 대비할 계획입니다.

동아건설산업 관계자는 “장마철 대비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개선.보완해 집중호우에 철저히 대비하겠다”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는 무재해 현장으로 만들기 위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