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중공업, ‘구미 해모로 리버시티’ 22일 공개...비규제 수혜 갖는 직주근접 단지
HJ중공업, ‘구미 해모로 리버시티’ 22일 공개...비규제 수혜 갖는 직주근접 단지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7.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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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해모로 리버시티’ 투시도 [사진제공=HJ중공업]

HJ중공업이 경북 구미시 일원에 짓는 ‘구미 해모로 리버시티’ 견본주택을 오는 22일 열고 공급일정에 나선다고 19일 밝혔습니다. 경북 지역에서 처음 선보이는 ‘해모로’ 아파트로 청약과 대출이 까다롭지 않은 비규제지역에 들어서는 아파트입니다.

공단주공 4단지를 재건축하는 ‘구미 해모로 리버시티’는 지하 2층~지상 25층, 8개동, 총 756가구입니다. 이 가운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424가구가 일반 물량입니다. 단지 인근에 마트, 은행, 학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과 구미경찰서, 구미세무서 등 각종 행정기관이 위치해 있습니다. 

도보거리의 비산초교를 비롯 반경 1km 내 다수의 초, 중, 고교도 위치합니다. 또한 수출대로 및 신비로, 구미대로 등을 이용해 쉽게 단지 진•출입이 가능하고, 경부고속도로 구미IC를 통해 시 외곽으로 이동도 수월합니다. 구미 경제의 근간인 구미국가산업단지가 가까워 직주근접이 가능한 것도 강점입니다. 무엇보다 이 아파트는 210만여㎡(64만 평) 규모로 조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체육공원인 낙동강체육공원이 가까운 것이 특징입니다. 

HJ중공업은 구미에 첫 공급하는 해모로 아파트인 만큼 타 단지와 차별화되는 마감재와 시설, 평면 설계 등을 적용해 상품성 확보에 주력했습니다. 우선 단지 내 미세먼지 통합관리시스템인 ‘H-CATS(Haemoro Clean Air Total System)’를 적용하여 진화된 미세먼지 케어 시스템을 선보입니다. 단지공용, 단지조경, 커뮤니티시설, 지하주차장, 세대내부 등 권역별로 구분하여 각 공간의 특성에 맞게 체계적으로 미세먼지를 정화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단지는 청약 및 대출 규제가 적은 비규제지역 수혜를 누릴 수 있어 실수요자들의 큰 관심이 예상됩니다.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과 면적별 예치금액 조건만 충족되면 주택 수 및 세대주 여부에 관계없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습니다. 재당첨 제한도 없으며 계약 후에는 전매도 바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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