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업계 최초 '계약 전 알릴 의무 자동화' 기술특허 획득
삼성생명, 업계 최초 '계약 전 알릴 의무 자동화' 기술특허 획득
  • 박현성 기자
  • 승인 2022.07.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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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삼성생명]

삼성생명이 자체 개발한 '계약 전 알릴 의무 자동화 시스템'이 독창성을 인정받아 업계 최초로 특허청에서 기술특허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삼성생명에 따르면 해당 시스템은 디지털 청약 프로세스 구축의 일환으로 고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컨설턴트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됐습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보험 계약 전에 고객이 고지해야하는 항목들이 있는데, 과거에는 고객의 기억에 의존해 진료 이력 등을 입력해왔다”며 “고객이 동의하면 보험금 지급 이력을 자동으로 불러올 수 있도록 개발해 간편하게 보험계약을 진행할 수 있게 했다”고 전했습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이번 특허는 고객을 위한 보험거래 프로세스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혁신기술을 바탕으로 고객의 보험거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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