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대표 이민규)는 'UAM TEAM KOREA 전략포럼'에서 UAM 조기 상용화를 위한 실증사업 추진 등 사업 방향성에 대한 장기적인 비전을 발표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국토부에서 내달 UAM법을 발의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켄코아가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성장 로드맵을 제시한겁니다.
켄코아는 제주도, 인천, 강원도 등 전국 지자체와 협업해 물류부터 관광까지 특수 목적 UAM 연계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오는 10월, 조기 상용화를 위한 제주 현지 저고도 실증테스트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민규 캔코아 에어로스페이스 대표는 전략포럼에서 "대기업이 만드는 생태계에 작은 중소기업은 더 빠르게 실증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국토부에서 기회를 준다면 2024년부터도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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