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 이하 금투협)와 부산국제금융진흥원(원장 김종화)은 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금투협과 부산국제금융진흥원은 부산의 금융중심지 육성과 자본시장 발전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할 방침입니다.
특히 두 기관은 부산 인프라 개발사업 투자와 투자자·금융산업 종사자를 위한 공동 교육사업, 특화 금융 분야 고도화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은 “금투협은 2005년 부산지회를 개설한 이래 금융투자회사의 부산 진출과 영업 지원을 위해 지속해서 사업을 개발하고 추진해 왔다”면서 “부산국제금융진흥원과 협업해 자본시장의 역할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종화 부산국제금융진흥 원장은 “부산 금융중심지가 민간부문의 적극적인 참여가 동반되어야만 진정한 의미의 동남권 금융허브로 거듭날 수 있다”며 ”금투협과 업무협약 체결로 투자연계, 정책개발, 전문교육 등 다방면에서 금융투자업계와 협업하고 교류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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