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그룹코리아, 임직원·가족 모여 창원 귀산해변 '환경 정화 활동' 나서
볼보그룹코리아, 임직원·가족 모여 창원 귀산해변 '환경 정화 활동' 나서
  • 김하슬 기자
  • 승인 2022.07.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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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그룹코리아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과 가족들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볼보그룹코리아]
볼보그룹코리아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과 가족들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볼보그룹코리아]

볼보그룹코리아(대표 앤드류 나이트)가 지난 23일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창원공장 인근 지역에서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 및 가족 등 150여 명과 함께 ‘깨끗한 귀산 해변 만들기’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볼보그룹코리아는 이번 환경 정화 활동이 경남 창원시청과의 협업을 통해 진행했으며, 쓰레기와 오물을 수거하는 등의 봉사활동이 이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앤드류 나이트 볼보그룹코리아 대표는 “장마와 폭염의 궂은 날씨의 휴일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감사하다”며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임직원 참여를 통한 환경보호 활동은 물론, 제품 및 생산과정에서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진행 중이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볼보건설기계는 2030년까지 제품 탄소 배출량을 30% 줄일 것을 목표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지난 2020년 약 110억 원을 투자한 새로운 도장 라인을 신설해 생산공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감축시킨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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