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이달 말까지 게릴라성 집중 호우에 따른 수해 피해 고객 지원을 위한 긴급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습니다.
볼보코리아 측은 수해 피해 고객 차량을 대상으로 전국 32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차량 내·외관 및 엔진 룸, 주행 관련 주요 부품 등 침수 피해 상태 확인을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전했습니다.
더불어 유상 수리가 필요할 경우 공임과 부품 가격에 대해 최대한도 내에서 30% 할인도 제공하며, 긴급 상황 발생 시 시간과 장소 상관없이 고객 지원 서비스를 통해 긴급 구난 서비스를 실시할 방침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습니다.
이번 수해 피해 고객 대상 긴급 지원을 위한 전국 볼보자동차 공식 서비스센터 위치 확인은 고객 서비스 앱 ‘헤이, 볼보’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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