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이 업계최초로 모바일 원스톱 세금관리 서비스 '택스솔루션'을 론칭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택스솔루션 서비스는 고객이 직접 개인별 금융소득, 절세자산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삼성증권 고객이라면 누구나 모바일 앱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세금관리를 자산증식의 중요한 부분으로 여기는 스마트 투자자들이 크게 늘면서 이번 택스솔루션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는 설명입니다.
한편 삼성증권은 2000년대 초반 초고액자산가들을 위한 세무서비스를 시작으로 2010년 7월 업계 최초로 30억이상 초고액자산가 서비스인 SNI를 론칭하면서 본사의 금융·세무·부동산 등의 전문가들로 전담팀을 만들어 컨설팅을 진행해왔습니다.
삼성증권 채널영업부문장 사재훈 부사장은 "개별 맞춤형 성격이 강한 세무서비스를 일반 고객들도 누릴 수 있도록 대중화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니즈에 부응할 수 있는 선제적인 서비스를 도입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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