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는 KT와 손잡고 통신비를 최대 '3만5000원' 절약할 수 있는 카드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KT SUPER 카드'와 'KT SUPER+ 카드'로 KT 유무선 통신비 할인 특화 카드입니다.
'KT SUPER 카드'는 24개월간 월 최대 2만6000원 할인이 가능하며 해당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BC바로 5G 초이스 요금제'를 선택해야 합니다.
'KT SUPER+ 카드'의 경우 월 최대 3만5000원 할인 혜택이 장점이며 'BC바로 5G 초이스 요금제' 선택 시 최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전월 실적 50만원과 100만원을 구간별로 각각 적용합니다.
연회비는 각각 국내 2만5000원, 1만5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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