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대표 조용일·이성재)은 암 진단 이후의 각종 치료비를 보장하는 ‘뉴계속받는암보험’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현대해상 측은 신규 보험 상품에 항암약물치료비를 입·통원 기준으로 1회 치료 시 마다 매회 지급하는 계속지급형 담보를 신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개인 맞춤형 정밀 의료체계를 도입해 보험 가입 고객과 가족에게 ‘차세대 염기서열(NGS) 검사’를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습니다.
윤경원 현대해상 장기상품1파트 부장은 “이번 신상품은 최신 의료기술을 접목해 암의 치료를 돕는 것과 더불어 고객 가족까지 고려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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