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경기도 서남부 고객 위한 '전용 전시장·서비스센터' 개관
지프, 경기도 서남부 고객 위한 '전용 전시장·서비스센터' 개관
  • 김하슬 기자
  • 승인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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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지프 전용 전시장 외관 [사진제공=지프]
안양 지프 전용 전시장 외관 [사진제공=지프]

지프가 경기도 서남부 네트워크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안양에 지프 전용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개관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지프 전용 전시장은 지하철 4호선 평촌역과 인덕원역 사이에 있어 위치 접근성이 뛰어나고, 최대 7대의 지프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전용면적 379㎡(약 114평) 규모로 각 모델을 비교해 구입할 수 있는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더불어 지상 3층으로 구성된 공간에 일반 보증수리부터 판금·도장 등 사고수리까지 가능한 종합 서비스센터를 운영해 방문 고객은 11개의 워크베이를 갖춘 통합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제이크 아우만(Jake Aumann) 스텔란티스 코리아 사장은 “지프는 전국 어디서든 고객이 동일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질적 성장에 집중해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등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단순 판매 거점 확장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복합 전시 공간을 계속해서 확장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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