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 위해 30억원 기부
삼성,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 위해 30억원 기부
  • 배석원 기자
  • 승인 2022.08.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삼성전자서비스, 수해 전자제품 무상점검·수리 준비하는 모습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은 11일 서울과 경기, 강원 등 중부지역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30억원을 기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번 성금 기부에는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물산 등 8개 계열사가 참여했습니다. 

삼성은 성금 이외에도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생수와 담요·여벌옷·수건 등이 담긴 긴급구호키트 5000세트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현장을 찾아 침수된 전자제품 무상점검 서비스도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