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는 '다이렉트 운전자보험' 고객이 40만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삼성화재는 2010년 12월 다이렉트 운전자보험을 출시한 이래 2020년 11월 30만명을 넘어 올해 5월 말 기준, 가입 고객수 40만명을 돌파했다고 전했습니다.
다이렉트 운전자보험에는 부부가 함께 보장 받을 수 있는 '부부형 운전자보험 특약'과 차량 이용이 적은 고객 대상으로 하는 '다이렉트 마일리지 운전자보험', '온오프미니운전자보험' 상품 등이 있습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최근 운전자의 법적 책임이 커져가는 추세에 따라 운전자보험 시장은 확대되고 있다"면서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 출시로 고객 편의성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